초등학생 때 국화 꺽꽂이? 해서 몽실몽실하게 길러본 거 말고는
해본 적 없어요

파스타 자주 해먹는데 코스트코에서 대량으로 산 파슬리가 상태가 안좋아서
마음 정화도 할 겸 길러서 먹어볼 생각인데 난이도가 어떻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