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고 안정되는 분위기 때문에 디씨중에 식물갤만 하는데
식물을 보면 뭐가 좋나요? 말을 걸어주는 것도 아닌데
힐링이 되나요? 식물 병들면 오히려 스트레스 받을 거 같은데
그냥 나무처럼 보이는데 왜 키우는 건가요..?
다들 식물 사진 찍어올리고 하는거 보니까 돌보고 싶어지기는 하는데 뭔가 망설여짐
식물을 보면 뭐가 좋나요? 말을 걸어주는 것도 아닌데
힐링이 되나요? 식물 병들면 오히려 스트레스 받을 거 같은데
그냥 나무처럼 보이는데 왜 키우는 건가요..?
다들 식물 사진 찍어올리고 하는거 보니까 돌보고 싶어지기는 하는데 뭔가 망설여짐
내 힘으로 꽃을 피웠다 라는게 넘 좋아용...잎 자체가 예쁜것도 많구요..
솔직히 말하면 물고기키우는것처럼 야생에서 캐와서 집에서 가둬놓고 키우는거긴 한데...그래도 야생에서보다 잘 키워줄거라는 책임감도 있구..암튼 좋아용
애착생기고예쁨 가끔 사랑이 넘쳐서 키우는 나무 끌어안아줌 동물이랑 다르게 거부 못하는 점이 매력인듯
그건 니가 직접 키워봐야 느낄수 잇을거야 ㅎㅎ
형 오늘 좀 멋있네
명언
난 그냥 내공간에 초록초록 보는것만으로도 힐링됨 새잎 나와서 쑥쑥크면 너무 좋은데 이게 말로 잘 설명이 안되네 함 시작해봐ㅋㅋ
신엽 자라는거구경
저는 식물이랑 대화함 ..
말을 안걸어줘서 좋음 에미야 물좀다오 이러고 말많이하면 피곤할듯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 어우 지들끼리 시끄러울듯... 나 없어도 심심하진 않겠다
야 햇빛 너만 받냐? 잎 좀 치워봐 하고 처싸울듯ㅋㅋㅋ - dc App
식물등에서 넘 멀잖아 나한텐 빛 하나 안온다고 왜차별하냐 이러고ㅋㅋㅋ
야 응애 니눈에만 안보이냐? 어? 내가 일케 힘든데 머하냐?
집사야 나 얘 옆자리 싫다고~!~! 자리 좀 바꿔달라고~!~!
내손으로 가장 손쉽게 이쁘고 귀여운 것을 키워내는 방법이 식물인 거 같아ㅋㅋㅋ 번식도 대체로 쉽기 때문에 한 개체의 생사에 너무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매력이더라
일단 화분하나 들여보심. 천천히 느끼게됩니당
글 제가 썼는데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너무 허전해서 물어봤어요 금전적인거랑 시간적인거에 방해 안 받는 식물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몬스테라 히메몬스테라 아단소니 피쉬본 엔조이스킨답서스 테이블야자 무늬홍콩야자 아글라오네마류 등등 다 키우기 쉬우니 서치해보고 마음에 드는걸로 ㄱㄱ
무늬 싱고니움 ㄱ ㄱ
시간의 흐름이 체감되서 우울증에 좋음
나도 이게 큼
허브 막 키우기 시작했는데 빡칠때마다 향 맡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근데 지금 오자마자 벌레먹어서 스트레스 ㅠㅠ 정적인 식생활을 꿈꿨으나 뜻밖에 불타고 있어요 좋네오 의욕 생기고 ㅎㅎ
병충해 생기고 이럴때는 스트레스 받기도 하는데 그걸 견뎌내는 식물들보면서 마음의 위로도받고 새잎나는거 볼때마다 너무 신기하고 괜히 내가 뿌듯하고 쑥쑥 잘자라는 식물들 보면 뭐지 나 재능있나?(없음) 싶기도하고 그럼 그리고 티비보다가 혹은 밖에나갔다가 아는 식물들 보이면 괜히 반갑고 와 이정도 대품이면 비싸겠다 와 물어떻게주지 이런생각도 들면서 평소에 눈에 안보이는것들도 보이고 그럼
아들 키워보면 식물 키우기가 얼마나 행복한건지 알게될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