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꽂이로 시작했는데 잎 떼는 족족 99% 성공해서 감당이 안돼
대부분 화분도 없이 고추장통 요거트통에 심었는데도 무지막지하게 자라
마지막 애는 진딧물 습격도 받았는데 잎이 좀 일그러진 것 말고는 멀쩡해
해준것도 없는데 저렇게 잘 자라는거 보면 너무너무 신기함
제대로 된 화분 사서 다시 심을까 생각만하고 있어
대부분 화분도 없이 고추장통 요거트통에 심었는데도 무지막지하게 자라
마지막 애는 진딧물 습격도 받았는데 잎이 좀 일그러진 것 말고는 멀쩡해
해준것도 없는데 저렇게 잘 자라는거 보면 너무너무 신기함
제대로 된 화분 사서 다시 심을까 생각만하고 있어
깨진토분까지ㅋㅋㅋㅋㅋㅋ
번식이 너무 빨라서 어쩔수 없었어 ㅋㅋ 화분 크고 긴거 사서 합식해야지 생각만 몇달째야
잘 키워서 당근 내놔 잘팔릴듯
몇 포기 나눠주고 저만큼 남은거야 생각보다 인기가 없어서 그냥 끌어안고 있어
크라슐라 맛집
처음에 실내에 뒀다가 거의 죽었는데 잎꽂이로 밖에 두니 무한정 번식함
얘가 크라슐라 였구나 우리집에 엄마가 얻어온 화분 하나있는데 이친구였어 ㅋㅋ 일년반만에 알았다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