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싸우고 너무 빡쳐서 가위로 선인장 다 잘라버림
어릴때 선인장 작은거 키우다가
익명(222.239)
2021-11-3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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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충동적인거같아요
진부해 진부해
놀랍게도 사실임 중2인가 중3인가
잘했또
엄마를 자른건 아니네 - dc App
자르기 전에 가위에 소독하고 잘라!
상상하니 뭔가 웃기네
엄마: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아들: 우씨!! 싹둑싹둑(갑자기 가위를 들고와 옆에있던 선인장을 자른다)
엄마: ?????
ㄴㄴ나혼자분에못이겨서 자른거임
선인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