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열매도 많이 열리고
건강해보여서 기분은 좋은데
얇은 가지에 열매가 몽땅 열려서
추욱 쳐진게 늘 불안한데
저런거 따로 잡아줘야하나오?
아니면 거의 다 익어가는데 걍 냅뒀다가
열매 따서 청담글까요?
아니 근데 유주열매로 청을 담기도 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열매도 많이 열리고
건강해보여서 기분은 좋은데
얇은 가지에 열매가 몽땅 열려서
추욱 쳐진게 늘 불안한데
저런거 따로 잡아줘야하나오?
아니면 거의 다 익어가는데 걍 냅뒀다가
열매 따서 청담글까요?
아니 근데 유주열매로 청을 담기도 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청 만들기 가능은 함. 맛은 보장 못함. 저정도 익었으면 그냥 따주는게 나음. 완전히 익으면 청 담글 때 별로임
유자청으로 유자차 만들잖아..?
와
와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