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 흙도 사용할 수는 있겠지만 벌레나 해충의 알 등이 섞여서 집으로 같이 들어올 수 있으니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다이소나 대형마트에서도 흙을 팔고요, 쿠팡에서도 흙은 팝니다. 화분에 직접 심으려면 마사토 중립과 원예용 상토 등이 필요해요. 한꺼번에 준비하기 어렵다 싶음 쿠팡에 ‘월드가드닝 다용도 배양토 3L + 분갈이 4종 세트’ 이런 것도 있어요.
호랑가시나무(223.62)2021-12-01 00:51
나무기둥은 수태봉, 코코넛봉, 코코봉 이런 거 검색하면 직접 만들 수도 있고 시중에 만들어놓은 제품도 있으니 어려울 것 같음 완성품도 살 수 있어요. 화분 크기는 크게 키울 생각으로 처음부터 큰 것 보다는 지금 식물 화분 크기보다 1.5 배 정도면 과습 위험성도 덜할 듯 합니다.
길바닥 흙도 사용할 수는 있겠지만 벌레나 해충의 알 등이 섞여서 집으로 같이 들어올 수 있으니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다이소나 대형마트에서도 흙을 팔고요, 쿠팡에서도 흙은 팝니다. 화분에 직접 심으려면 마사토 중립과 원예용 상토 등이 필요해요. 한꺼번에 준비하기 어렵다 싶음 쿠팡에 ‘월드가드닝 다용도 배양토 3L + 분갈이 4종 세트’ 이런 것도 있어요.
나무기둥은 수태봉, 코코넛봉, 코코봉 이런 거 검색하면 직접 만들 수도 있고 시중에 만들어놓은 제품도 있으니 어려울 것 같음 완성품도 살 수 있어요. 화분 크기는 크게 키울 생각으로 처음부터 큰 것 보다는 지금 식물 화분 크기보다 1.5 배 정도면 과습 위험성도 덜할 듯 합니다.
밖에 흙은 바퀴벌레 알있어서 집에 들이면 바선생나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