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까탈하는 아이라던데 울집에선 순둥해서 더 사랑받는중 엄청 해가 강하게 드는 집 창가에서 키우다 이사왔거든 이렇게 개빼곡하게 난 부분은 그때 자란부분 듬성듬성 갸녀린 부분은 이집와서 큰부분이당ㅜ 그래더 필립스 등 켜줬더니 바로 반응해서 맨 위는 또 빽빽해지는중 ㅋㅋ 식물은 거의 멈춰있는 것 같으면서도 또 은근 금방 반응을 보여줘서 재밌는거가타
와 로즈마리 어떻게 잘 자라지ㅠㅠ
녹소토 멀칭 언젠가부터 계속해줬는데 물주기 알기도쉽고(완전 원래녹소토색되면줌) 식물도 저아하는거같아
목대가 튼튼해지면 생존력이 올라가는듯.. ㄹㅇ 잘키웠다
마져 그런거같아 하늘하늘 가지는 좀 약해
로즈마리 잘키우는 사람 젤 부럽다 울집건 어째 통기 좋으라고 잔순을 다 쳐선지 통풍좋은 남향베란다 창가에 뒀는데 한치도 성장못하고 오히려 일부 죽기까지 함 뿌리도 쪼그라들어 화분도 줄여갔다고ㅠ
내꺼도 뿌리는 그다지 엄청 많지는 않더라 얘가 워낙 잔뿌리위주라서 그런가 상태안좋으면 뿌리가 금방 날아가고 그래서 잘죽는게 아닌가시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