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씨앗은
겉에 질긴 껍질 잘라내고 까면 도토리 모양의 씨가 나오는데
그 중에 몇개는 껍질이 비교적 얇고
열매 안에 있을때 이미 성숙을 마쳤는지
겉껍질 벗기고 물에 불려 놓으면
자기가 알아서 씨 표면에 밀착한 그 껍질도 벗고
알아서 떡입 모양 갖추고 알아서 녹색으로 변하더라
이번에는 실내에서만 길러볼테야
식물등의 파워를 볼테다
일반적인 씨앗은
겉에 질긴 껍질 잘라내고 까면 도토리 모양의 씨가 나오는데
그 중에 몇개는 껍질이 비교적 얇고
열매 안에 있을때 이미 성숙을 마쳤는지
겉껍질 벗기고 물에 불려 놓으면
자기가 알아서 씨 표면에 밀착한 그 껍질도 벗고
알아서 떡입 모양 갖추고 알아서 녹색으로 변하더라
이번에는 실내에서만 길러볼테야
식물등의 파워를 볼테다
유자 오렌지도 똑같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