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부터 키우던 꽃기린입니다.
화분이 작은 것 같아서 10월 중순쯤 분갈이를 해주었어요.
꽃집에서 꽃기린 분갈이에 필요한 흙 사다가 해주었는데,
그 뒤로 잎이 노랗게 변하면서 떨어지는 주기가 짧아졌어요..
분갈이 하고나서 물 흠뻑 준 건 2주 간격으로 두 번쯤 줬구요.
원래는 베란다에 내놓고 키우는데 추워져서 11월 초쯤부터
집 안에 들여놨어요.
지금 흙 만져보면 잘 마르지 않아서
화분이 꽃기린 크기에 너무 큰 건지
잎이 떨어지는 게 하엽인지, 과습인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그리고 잎이 바깥쪽으로 말리는건 왜 그런걸까요??
약 한달에 한번정도 주시면 됩니다. 물론 흙 마른 정도를 직접 파악하고 주면 더 좋고요. 마사토 걷어내면 편할거에요. 잎 말린건 추워서 or 약간의 과습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