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1도 안자라는 율마- 어느 날은 물 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부들부들해져서 물 한바가지 주고-
(베란다 온도 19도 쯤)

어느 날은 근 한 달을 안줘도 빳빳하게 잘 살아있고
(여름- 남서향 창문 열어둠 에어컨 안돌림- 남부라 엄청더움)

대체 알 수가 없다.  같은 위치 붙박이인데
신기하다 ㅋㅋ 습도차이라고 하기엔
창문닫아놓고 습도감지 가습기+서큘(7:00-19:00)
돌리는 건 늘 같거든. 

물주기 진짜 대중없다. 117일동안 일단
살아는 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