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적인 요인같은데 이유는 모르겠는데 가끔 한그루씩 저러는 경우 있더라고요 매해 가을에 피는 벚나무라거나… 스트레스 받아서 이따금 그럴 수 있다곤 하는데 매 해 그러는 나무도 있나봐요
이게 다 가을에 기온 내려갔다 큰폭으로 올라가는게 문제지.... 특히 남부쪽은 개화가능한 온도로 쉽게 올라가니까...
근데 라일락이라기 보단 수수꽃다리 같은데?
라일락으로 주문해서 심은건데 수수꽃다리인가요?^^;; 꽃망울들 다 떼어내도 봄에 안피겠죠? 2년째 이시기에만 피니 온화한 기온탓일까 싶기도 했어요 ㅜㅜ
생리적인 요인같은데 이유는 모르겠는데 가끔 한그루씩 저러는 경우 있더라고요 매해 가을에 피는 벚나무라거나… 스트레스 받아서 이따금 그럴 수 있다곤 하는데 매 해 그러는 나무도 있나봐요
이게 다 가을에 기온 내려갔다 큰폭으로 올라가는게 문제지.... 특히 남부쪽은 개화가능한 온도로 쉽게 올라가니까...
근데 라일락이라기 보단 수수꽃다리 같은데?
라일락으로 주문해서 심은건데 수수꽃다리인가요?^^;; 꽃망울들 다 떼어내도 봄에 안피겠죠? 2년째 이시기에만 피니 온화한 기온탓일까 싶기도 했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