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외국에서 혼자 살면서 코로나때문에 어디 맘대로 다니지도 못 하고 하다보니 마음이 삭막해져가는 기분이 들길래 식물로 힐링이라도 할까 싶어서 키우게됨
식물에 대한 지식도 거의 없다시피하고 혼자 살다보니 세심하게 관리해주는데 한계가 있어서 관리 좀 안 해줘도 안 죽고 튼튼하게 잘 사는 녀석들로 골라서 키우고있고ㅋㅋㅋ
다들 무슨 계기로 식물 키우게 된거임?
난 외국에서 혼자 살면서 코로나때문에 어디 맘대로 다니지도 못 하고 하다보니 마음이 삭막해져가는 기분이 들길래 식물로 힐링이라도 할까 싶어서 키우게됨
식물에 대한 지식도 거의 없다시피하고 혼자 살다보니 세심하게 관리해주는데 한계가 있어서 관리 좀 안 해줘도 안 죽고 튼튼하게 잘 사는 녀석들로 골라서 키우고있고ㅋㅋㅋ
다들 무슨 계기로 식물 키우게 된거임?
코로나...
엄마가 키워서 옛날부터 자연스럽게 접함 나도 좋아하구
집에 왔을때 누군가 반겨주는 생명체가 있다는 사실을 느끼고싶어서 기르게 되었습니다.
인테리어용으로 들엿다가 취미 붙어버림 ㅋㅋㅋ
어릴때 제이미올리버가 허브 툭툭 따서 바로 요리하는거보고 나도 저렇게 직접 키워먹고싶다 생각한게 계기인듯 극최근들기전까진 식용식물맘 키움
식목일 다이소 씨뿌리기 키트 유입갤러임
우리집은 아무도 관심이 없어서 화분들어오는 족족 다 죽어가지고 내가 손댔더니 전부 되살아남
집에 초록이 잇다는게 그리 맘이 좋을수가 없슴 색도 이쁘고
처음에 바질 먹으려고 키웠는데 식갤와서 바질 질문 이것하다가 식덕질 시작함ㅋㅋㅋ 무늬싱고랑 몬스테라에 빠져서.. - dc App
어항에 물꽂이하다가 식물 내 생각보다 좆밥이구나 싶어서
코로나… 나도 해외살아서 똑같은 기분으로 시작함 - dc App
회사 사무실에 어린 율마보고 뿅가서요 ㅎㅎ
같이 사는 친구가 사왔는데 너무 이쁜 거임 근데 걔가 점점 안 돌보기 시작하면서 애들 죽어가길래 내가 검색해서 애써서 살려보고 이러면서 시작 - dc App
동거인이 구박안하는 유일한 취미라서?
칼큘러스가 넘모 이상하게 생겨서 그때부터 호감질하다가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