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샷
알로에
새끼친 것중에서 키우려고 하나 옮겨놓음
이름 모름
삽목후 뿌리내리는 중
희성
위쪽은 빵빵하고 파릇파릇한데 어째 밑쪽은 거무튀튀하네
용발톱
이제 데려와서 그렇다할 특징이 없네 끝부분이 살짝 붉은건 원래 그런거야??
화이트 그리니
얘도 이제 데려왔고 만지면 분필가루 묻는 것같음 ㅋㅋ
리톱스
이제 데려옴, 최대한 바닥에 붙은 것들로 데려와쒀
호야
첨엔 한 몸이었는데 내가 아무것도 모를 때 분리해버려서 지금은 분리 된 채로 사는 중 이거 다시 붙여서 키워도 될까? 새순 잘 나고 아주 건강하긴 함
발디
역시 아무것도 모를 때 화상입은 거 구조만 하고 급한대로 심어서 모양이 별로 안이쁨
그래도 뿌리 잘 내리고 저 가장 높은건 새순 올라온 거임 조만간 이쁘게 다시 심을 예정
산세베리아? 이름이 맞나
화상입어서 몰골이 말이 아니었는데 보살피고 나니 이렇게 새파래짐 ㅎㅎ
염좌
웃자랄 대로 웃자랐던 것들 머리만 따서 저렇게 심어줌
뿌리 잘 내리긴 했는데 급하게 심어서 그런가 좀 작은 화분으로 다시 심어줄까 생각중
염좌2
얘는 너무 조용하게 있어서 뭐라 쓸 말이 없네 그래도 따로 손 안탔는데도 지금까지 멀쩡함
하월시아 옵투샤
엊그제 첨에 데려왔을 때 상태가 너무 메롱해서 쭈글거리고 변색된 잎 최대한 떼어내고 저렇게 자구 분리해서 심어줌
어제 샤워시키고 이제 색 복구 기다려봐야지
오늘도 좋은 하루들 보내라구
잘봤어 구조전문가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