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엔 증식신고하고 복잡하게 서류필요했는데
바뀐 후에는 그냥 거래해도됨.
직구하는경우에 필요한게 사이테스인거지 국내 거래에는 사이테스가 필요 없음.
직구할때 환경청에 사이테스 등록만 하면 됨.
업자한테 서류달라는 소리는 한마디로 업자들한테 괜히 너 밀수하냐? 라고 물어보는셈인거임.
쉽게 말하면 나도풍란 산다고 불법 아니거든. 걔도 사이테스 2급임.
바뀐 후에는 그냥 거래해도됨.
직구하는경우에 필요한게 사이테스인거지 국내 거래에는 사이테스가 필요 없음.
직구할때 환경청에 사이테스 등록만 하면 됨.
업자한테 서류달라는 소리는 한마디로 업자들한테 괜히 너 밀수하냐? 라고 물어보는셈인거임.
쉽게 말하면 나도풍란 산다고 불법 아니거든. 걔도 사이테스 2급임.
물론 내가 다른사람한테 파는경우는 사이테스 신청할때 개인구매만 아니면 가능함.
올
불쾌할만하지. 너 밀수? 하면 나라도 빡침
오 그렇구나. 국내거래엔 서류가 필요없다니 다행이다... 인터넷에서 업자한테 보석란 구입해도 사이테스 서류 가지고 있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그래서 나도 업자한테 요청한건데 지금생각하니 너무 불쾌했겠네 미안하다ㅠㅠ
근데 환경청 직원이 국내외 멸종위기종은 인공증식증명서 서류 있어야 된다고 하던데 찾아보니까 난초전종은 2급, 선인장과 다육식물도 잔뜩 있는데 파키포디움 같은경우도 화원에서 천원에 판매되는거 보면 원예종은 상관없는게 맞는건가? 저 서류가 필요한 식물이 따로있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