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을 만들 정도로 많은 물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물이 고일 정도로 축축한 땅입니다.
꿀을 얻을 수 있는 밀원식물을 심고자하는데 마땅한 것이 없네요.
아카시아 나무도 습지에는 심기 힘들어보이구요.
찾은 것이라고는 가시박이라는 생태계교란종 말고는 적당한 것이 없습니다.
꿀풀과 페퍼민트는 방충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꿀벌이 싫어할 것 같습니다.
클로버도 힘들 것 같구요.
습지에 심을만한 밀원식물이 뭐 없을까요?
연못을 만들 정도로 많은 물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물이 고일 정도로 축축한 땅입니다.
꿀을 얻을 수 있는 밀원식물을 심고자하는데 마땅한 것이 없네요.
아카시아 나무도 습지에는 심기 힘들어보이구요.
찾은 것이라고는 가시박이라는 생태계교란종 말고는 적당한 것이 없습니다.
꿀풀과 페퍼민트는 방충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꿀벌이 싫어할 것 같습니다.
클로버도 힘들 것 같구요.
습지에 심을만한 밀원식물이 뭐 없을까요?
동백나무(초봄) 산수유 매화 유채(봄) 아카시 헛개나무 클로버(5월) 때죽나무 쉬나무(초여름) 칠자화 바이텍스 아니스히솝(여름~가을) 해바라기(여름) 꽃향유(가을) 제가 아는 밀원식물이고 이외 더 있는데 습지식물은 모르겠네요 따로 찾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투펠로 나무가 습지에서도 잘산다고 하는데 아카시아 나무 만큼 정보가 없네요.
찾아봤는데 일단 국내에는 파는 데가 없는 거 같은데 외국이신가요?
한국입니다. 양봉장은 괜찮은데 위에 100평 정도 습지가 있어서요.
아 그러시군요 제 얕은 지식으로는 도움이 못될 거 같고 양봉협회나...관련 단체에 문의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그래도 절 위해 정보를 찾아주신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벼랑 고마리, 털부처꽃도 밀원식물로 사용할수 있다고 하넹 둘다 습지에서 자랄수 있어 물봉선도 가능이래 이름처럼 물 좋아하고 땡볕엔 안될듯 까치수영이랑 때죽나무, 자운영도 가능할듯 메밀도 약간 습해도 ㄱㅊ 유채도 냇가 근처에서도 잘 자람 봄에는 유채, 자운영 여름쯤엔 벼, 고마리, 털부처꽃, 물봉선, 까치수영, 메밀 가을엔 꽃향유나 방아 (습지엔 모르것다)
버드나무도 보조밀원으로 사용 가능하데 습지 아주 좋아함 우리나라에 밀원식물이 부족한 편이라고 하네 생각해보면 아카시아 말고 대량으로 피는 꽃이 별로 없긴 한듯
파피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