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설명을 하자면 

꽃시장서 데려온지 2주정도 됨 사이즈는 중형이상
3일전에 물 한번 듬뿍 줌 
동향집 베란다에서 15-20도 사이로 맞춰서 식물등이랑 같이 키웠는데

어제부터 시들해지기 시작하더니 
오늘 새벽에는 거의 잎이 축 처진 상태 

몸살인줄 알았는데

베란다에 강아지 배변판도 둔 상태라 
아마 소변냄새에 동백이가 버티지 못한 것 아닌가 생각도 들어

일단 베란다에서 꺼내서 
안쓰는 방에 옮겨서 다시 식물등+서큘 해서 17도 정도 맞춰둔 상태인데 

죽으면 어떡하나 너무 걱정됨 ㅠㅠ 물분무도 못하고 있는 상황 

이거 외에 처방할만한거좀 조언좀 해주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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