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촉으로 나눴는데.. 분갈이용토가 모잘라서수경을 하게된 프라이덱2 (괜찮겟죠..?)그리고 다글다글 무늬아이비 .. 친구들 좀 나눠주려고..마지막은 본인 스크래쳐에서 사진찍는다고 한소리 하러온 깨물고양이 이름은 포뇨야
내것도 좀 부탁해도 될까
다 가져와
ㅋㅋㅋㅋ 옷입은거 왠일이래 고양이 사진 ㄱㅅ
털 밀어서 추울까봐 ㅜ
냥이 ㄱㅇㅇ 프라이덱도 화분이랑 근사하게 잘어울린다
거마워 ㅎㅎ
본묘 영역 지키는 포뇨 ㄱㅇㅇ 프라이덱 영롱쓰
영롱해.. ㅜ
아 귀여운 포뇨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