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으로 이사할때 들여왔다고 하셨으니까
대충 10년정도 된듯.
엄청 무성함....
우리엄머니의 드루이드력에 힘입어 자랐는데
내가 식물에 입문하게된 계기는 아니고 하여튼 대단함.
총 화분이 두개인데
한놈은 공중뿌리로 벽 고정하고
타오르는중...
근데 이게 중간에 한번 자르고
다시 자란거래서 놀람..
화분속은 이렇게 정글이 돼있음.
이집으로 이사할때 들여왔다고 하셨으니까
대충 10년정도 된듯.
엄청 무성함....
우리엄머니의 드루이드력에 힘입어 자랐는데
내가 식물에 입문하게된 계기는 아니고 하여튼 대단함.
총 화분이 두개인데
한놈은 공중뿌리로 벽 고정하고
타오르는중...
근데 이게 중간에 한번 자르고
다시 자란거래서 놀람..
화분속은 이렇게 정글이 돼있음.
와 대단해
스킨은 대단해
관엽왕
자꾸 다른데에 눈이... 산타 옆에 메추리알이에여?
아니 ㅋㅋㅋㅋ나도 뭔지 잘 모르겠다...
목질화된거야?? 와 나도 딴딴히게 키워야지
엄청 오래키워야하는듯...
이렇게 벽에 붙인애들은 분갈이는 얻떡계해?
한번도 안했대...
ㄷㄷ싱기
와 뿌리봐ㅋㅋㅋ 세월이 느껴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걸 벽에 어떻게 고정시키셨지 했는데 공뿌라고?? 와 엄청나다.
와 벽타고오르네 ㅋㅋㅋ 줄기도 저렇게 목질화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