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거의 3달 정도 창문 밖에 내놓고 노지 처럼 키우던 스투키를
겨울이라서 방에 들여 놓고 있었는데, 추운 겨울에 꽃대가 나오는거 같아요.
한 4년 동안 키웠는데, 꽃대가 나오니 신기하네요.
원래 겨울이라 몸통이 비틀어 져도 물 거의 안주고 있고, 봄에 흙을 바꿔 줄라고 했는데요.
꽃대가 나오는지라 물을 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지금은 햇볕도 살짝 비치는 방에 뒀는데, 햇살 더 비추는 곳에 옮겨야 할까요?
흙에 있는 것은 해바라기 씨 껍데기에요. 비료하라고요.
몸통이 비틀어질정도면 줘야는거 아녀?
지금은 화면에 보이는 왼쪽 줄기들 정도 말랐어요. 저기서 더 말라도 물을 안주려고 했었는데, 꽃대가 나와서 물을 지금 줄까 말까 고민인거에요.
오아 저렇게 자란 스투키는 참봐용 신기신기
그러게요. 저도 첨봐서 신기하네요. ㅎㅎ
다피면 또보여줘
스투키 열매도 달리던데 전에보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