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진짜 애매해요. 창문 바로 앞이긴한데.
창문 열면 빛이 제 얼굴 직격해서 잘 안열어두거든요?
이중창 + 버티칼 해서 빛이 정말 조금 들어오는 정돈데.
들일만한거 없겠죠??
습지야 선인장 같은거 하나 들이고 싶은데 다육이는 빛을 많이 받아야하니깐...
고르기 애매하네용
빛이 진짜 애매해요. 창문 바로 앞이긴한데.
창문 열면 빛이 제 얼굴 직격해서 잘 안열어두거든요?
이중창 + 버티칼 해서 빛이 정말 조금 들어오는 정돈데.
들일만한거 없겠죠??
습지야 선인장 같은거 하나 들이고 싶은데 다육이는 빛을 많이 받아야하니깐...
고르기 애매하네용
테이블야자
선인장은 직광 양지 아니면 웃자라니까 테이블야자도 괜춘코 색깔이쁜 형광스킨답서스나 작은 수채화고무나무 추천요
아비스 고사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