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 여름준비는 개뿔 꽃샘추위 거의 겨울 DLC)
여름 (40도, 고온다습 미친 열대우림 이상의 무언가 그리고 찾아오는 충해)
가을(잠깐 어? 살만하다? 싶다가도 겨울 체험판)
겨울 (응 블라디보스톡의 바람을 느껴라 )
진짜 나같아도 예쁜꽃 피울생각보다 살아남을 생각할듯...
향도 좋고 예쁜데다가 월동도 가능한 식물 너무 대견해...
봄 ( 여름준비는 개뿔 꽃샘추위 거의 겨울 DLC)
여름 (40도, 고온다습 미친 열대우림 이상의 무언가 그리고 찾아오는 충해)
가을(잠깐 어? 살만하다? 싶다가도 겨울 체험판)
겨울 (응 블라디보스톡의 바람을 느껴라 )
진짜 나같아도 예쁜꽃 피울생각보다 살아남을 생각할듯...
향도 좋고 예쁜데다가 월동도 가능한 식물 너무 대견해...
정말 극과극을 달리는 환경임 식물키우기 힘듬. - dc App
인간도 롱패딩 반팔 바꿔입어야되는데 식물은 ㅋㅋㅋㅋㅋ 악으로 깡으로 버틸수밖에 없음
노지월동하는 식물이 대단하게 보임
내한성 강하다는 애들도 보면 영하 5도 이러더만 ㅋㅋㅋㅋㅋㅋ
-20도에서 40도까지 60도의 온도차를 버텨내야하다니.. 동물도 식물도 인간도 보통 독하지 않으면 못버팀
아이폰도 못버티는 온도를 식물이 견딥니다요...-20 아닙니다 -35도 이상으로 내려갑니다 ㅠㅠ
4계절이 뚜렸해서 장점이라고 학교다닐때는 그렇게 배웠는데 절대 그렇지 않아 식물한테도 사람한테도… 뼈저리게 느꼈지 이것저곳 해외살다가 정착하다보니 그거 많이 느낌 - dc App
진짜 한국이 디폴트값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낙엽 떨구는 식물이 없더라고...존나 극단적인 생존방법이구나 싶었어
돈만 많이 있으면 장점이지, 돈 없으면 단점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사계절 뚜렷한 건 장점이 아니라 단점이었음... 너무 뚜렷하잖아 ㅋㅋㅋㅋ
환경에 맞춰서 적응하는거지
뭐, 요즘 보면은 한국은 행복한 편이야...다른 나라는 난리도 아니더만 ..홍수에 전력난에 가뭄에 ㅋㅋㅋㅋㅋ
우리나라에서 『바나나를 재배하기가 어려운 환경』 이라는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4계절의 단점이 느껴지네요.
4개월 따듯한 기후면 곤충들도 어마하게 커진다는 썰이 있음... 우리나라가 4개절이있어서 그나마 쪼그만넘들밖에 없는듯
미세먼지만 없으면 딱좋을텐데
그래서 사람 기질도 거칠고 오락가락한 거 같애. 나는 이거 계절 영향도 있다고 봄. - dc App
거친 건 모르겠고 급한 건 기후때문 맞는 것 같아요. 느긋한 사람은 다 죽고 급하게 뭐 하던 사람들만 살아남은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