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하나 둘 들였을 때는 일상의 소중함.. 내 손으로 피운 소중한 꽃 한송이.. 뭐 이런 이미지였는 데 점점 기르다보니 죽을놈은 죽어라 공수래 공수거식의 마인드로 가는 듯ㅋㅋㅋㅋ
욕심버리고 내려놓는 걸 많이 배웠어. 못난이여도 좋으니 몽둥이만이라도 살아있어라..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