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추식구근 한번 쉬고
이번에 다시 시작했어요
봄에피는 구근식물은 빨리 져버려서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존재감과 계절감이 확실해서 키울수 밖에 없어요ㅎㅎ
튤립 - 총 22구
저는 완전 밀식해서 심는편이고 화분에 심는 구근은
다음해에 꽃이 필거라 기대하지 않기에 더 촘촘하게 심어서
풍성하게 보자는 생각이예요
저온처리된 구근이라 빠르면 한달내에 개화가 가능해서
먼저 봄을 맞이 할 것 같아요.
수선화는 생각이 없었는데 너무 저렴하게 판매를
했어서 심었어요
타이티가 꽃도 크고 향도 좋다는데 기대가되네요.
히아신스
구근중에 제일 키우기 쉬운 아이예요
개화기도 긴편이라 좋고 향이 강해서 호불호가 나뉘지만
저는 무조건 호예요ㅋㅋ
저번에 키운 구근들
예전글 히아신스(2018~2021) 기록글 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tree/351933
꽃피기 전까지 물 어떻게 관리해줘야해요? 지금 뿌리는 슬릿분 아래까지 난 애들도 있고 싹도 새끼손톱만큼 다들 올라오고 있긴 한데 겉흙이 아주 바싹 마르면 줘야 하나요? 아님 포슬포슬 해지면 주나요? ㅜㅜ 물 마르면 안된다고 해서 걱정 되네요
물 마르면 안되는 시기는 꽃봉오리가 보일때 부터이고 그 전까지는 겉흙이 말라보이거나 화분이 가볍다 싶으면 주시면 됩니당 저는 꽃봉오리 보이기 전까지는 조금 건조하게 키우는 편이예요 아님 배수를 엄청 좋게하면 자주줘도 상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