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크고 수형이랑 상태 좋은거랑
좀 부족해도 자구 달려있거나 2촉이거나 이러면 대부분 나는 후자쪽을 선택함..
다육이 같은것도 똑같은 크기 포트에 큰거 한촉 있는거 보다
작은거 다글다글한게 귀엽기도 하고 가성비도 좋은거 같고 그러네요..
그런의미에서 이미 집에 있는데 자구 있는거 보고 어제 또 사온 애플민트 입니다.
모체보다 자구 사고싶어서 샀음.. 자구 3처넌 주고 샀다고 생각할래여 저거 슬릿분 지름 6cm임ㅋㅋ
그나저나 엄마 애플민트는 원래 잎이 이렇게 늘어지는건지
빛과 바람과 물이 부족해서 빨딱스탠덥 못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여..
원래 늘어지는애면 횡잉으로 키우려고 합니다..
사실 필레아페페인데 이짤 생각나서 애플민트라고해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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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무조건 전잔데 ㅎㅎ
멋지다 나도 그래야 하는데 ㅠㅠ
잊대리도 특이함 ㅋㅋㅋ 제 애플민트도 여름에 짱짱하더니 추워지니 축 늘어지더라구요
저도 후자로 항상 샀는데 이젠 자리도 없고 전자 위주로 사려고요
짤 이름도 모르면서 겁나 잘 키웠네 ㅋㅋㅋ
아 애플민트 지적마려웠는데 반전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