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은지 한달 안되었는데
화분에 옮기고부터 자꾸 시들어가네요
잎이나 줄기가 하얘 지는 느낌?
이미 왔을 때부터 매일 꽃이 지긴 했는데…
일이주에 한번씩 흠뻑 줬어요 물에 막 고여서 빠져나갈 정도로요.
잎이 자꾸 떨어져서 방에 두기 어려울 정도네요
사온 사람 말로는 가격이 좀 나가는 종이라는데
보통 로즈마리보다 더 산만하게 자라는 느낌이에요 ㅜㅜ
가지도 어떻게 처단을 해야할지 모르겠고..
작은 허브 사오라고 했더니 어려운 녀석을 데려왔네요 ㅜ
통풍 빛
ㄹㅇ 통풍 빛 물
로즈마리가 원래 지랄초로 유명해요 통풍안되면 온몸을 뒤틀면서 자살함
클리핑 로즈마리 라고 들었던 것 같아요 첨 왔을 땐 꽃이 참 예뻤는데 미안하네요 ㅜㅜ 차라리 창난간에 내놓고 키우는 게 나으려나요 채광 문제면.. 근처에 화원이 있는데 데려가면 살릴 수 있을지..
통풍 안햣나 보내
방 거실 에서 키우긴어려움 차라리 베란다 / 배란다같은곳
나도 같은자리 5년 넘게 키웠는데 갑자기 자살함 허무해서 로즈는 미련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