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전에 오레우스는 무늬몬스테라로 유통되고 있었음. 이게 정정되어서 오레우스나 에피프레넘 만줄라 등으로 유통되기 시작한 게 고작요몇년사이임 그래서 태그에 걸리라고 저렇게 적은 걸로 보임 - dc App
사라예보(studiosarajevo)2021-12-05 23:01:00
답글
그리고 식물 가격은 비싸다가도 떡락함. 오르비폴리아, 수채화 고무나무같은 거 생각해보면 알거임. 수입을 어느나라에서 했느냐에 따라서도 다르고 조직배양업체가 풀어버리면 갑자기 가격이 떡락하기도 함. 저 업체는 예전에 비쌀 때 수입해서 요즘에 싸게 나오는 거에 맞춰 가격을 내리기 싫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음 - dc App
사라예보(studiosarajevo)2021-12-05 23:03:00
답글
오르비랑 수채화 고무나무 맨날 떡락의 예시로 얘기되던데 소품 기준 얼마였길래 그럼 대체? - dc App
익명(223.38)2021-12-05 23:04:00
답글
나도 오레우스 소형 포트 1.5만원인가 2만원 주고 샀는데 몇달 뒤에 바로 4-6천원짜리 대거 등장함. 그렇다고 해서 당근에 오레우스 5천원에 팔고 싶냐? 하면 그냥 내가 끌어안고 있으면서 번식해서 개수를 늘리고 말지 낮아진 가격에 선뜻 못 팔겠단 생각이 듦. 저 업체도 비슷한 심정인가봄(걍 추측임) - dc App
사라예보(studiosarajevo)2021-12-05 23:06:00
답글
노노 그건 아닌것 같아요 7월 리뷰에 1만 3천원이었다고 나와있어요. 그리고 교묘하게 스킨이라는 글은 하나도 없고 오레우스라는 말도 없어요.
제자로받아주세요(whike)2021-12-05 23:08:00
답글
ㄴ에피프레넘 만줄라=오레우스예요. - dc App
사라예보(studiosarajevo)2021-12-05 23:11:00
답글
수채화 고무나무 유묘 초미니미니한 거 1-1.5만이었는데 몇달 뒤에 소품-중품 5천원 정도로 내려옴. 오르비폴리아는 2017-8년쯤에 수입루트가 한정적이라 소품 2만원대인가?(확실치 않음 오르비에 관심없었음…) 그랬고 지금 가격은 동일 사이즈 3-4천원일거임. - dc App
사라예보(studiosarajevo)2021-12-05 23:13:00
답글
그니까 우리는 보톤 저걸 오레우스라고 부르잖아요. 근데 큐앤에이보면 그걸 교묘하게 아닌척하고 있어요. 20년 5월에는 9천원에 팔았고 지금은 5만9천원에 팔고 이상한곳 같아요.
제자로받아주세요(whike)2021-12-05 23:14:00
답글
오레우스랑 같은 거냐고 묻는 질문에 자기도 같은 종인줄 알았는데 흰지분이 더 많고 더 단단하고 다르다고 답변해요.
제자로받아주세요(whike)2021-12-05 23:15:00
답글
20년 5월에 5천원에 팔았나요? 그건 저도 모름. 근데 오레우스 원래 엔조이랑 비슷하게 팔리다가 2020년 말인가부터 갑자기 사라져서 2021년 중반까지 유통하는 업체가 거의 없었어요. 그때는 중나나 당근에서 한촉 겨우 삽목한 거 사야했었음. - dc App
사라예보(studiosarajevo)2021-12-05 23:17:00
답글
네 리뷰보면 20년 5월꺼는 9천원 20년 7월은 1만3천원 그리고 지금은 5만9천원에 팔아요. 저도 오레우스 키우는데 사진은 확실하게 오레우스가 맞고 큐앤에이에 오레우스가 맞냐는 질문은 교묘하게 아닌듯이 대답하는게 이상한 업체같아요
제자로받아주세요(whike)2021-12-05 23:20:00
답글
저 업체 저번에 다른 분이 언급하셔서 가봤어요. 에피프레넘 만줄라로 팔고 있던데 학명 제대로 쓰고 있으면 상관없죠. 오레우스는 정식 학명도 아닌데요. 님이 말하는 포인트는 알겠어요. 저 업체가 말장난하고 있는 것도 있죠. 오레우스로 일반적으로 유통되고 있으니 그걸 떠올리면서 오레우스가 맞느냐? 물었는데 뻔히 알면서도 시중에서 파는 것과 다릅니다 이러고 있으니까요. 근데 오레우스도 결국 무늬몬스테라같은 잘못된 유통명일 뿐이에요. - dc App
사라예보(studiosarajevo)2021-12-05 23:21:00
답글
제 생각에는 지금 논란(?)이 두 부분인 것 같아요. 1. 무늬몬스테라(타이컨스틸레이션)가 아닌데 무늬몬스테라로 이름을 써놓았다.->이건 오해의 소지가 충분히 생길 수 있다고 봐요 저도. 무늬몬스테라라는 유통명이 더이상 그것(오레우스)을 칭하고 있지 않은지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달아둔 것은 노림수가 있는 건가 싶죠.
2번은 저 업체에서 말하는 오레우스가 일반 시중의 오레우스와 정말 다르냐? 이거같은데
저도 저기서 파는 게 그냥 다른 오레우스랑 다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저렇게 가격 올려서 파는 건 그냥 자유라고 생각하고 정확히 학명을 적어둔 상태라면 그걸 뭐라고 할 수 있을지… 어이는 없지만 내가 안 사면 그만이라 생각하거든요. 어쩌면 이 점에서 저기를 이상하게 보느냐 마느냐가 갈리나보네요. - dc App
사라예보(studiosarajevo)2021-12-05 23:30:00
답글
근데 저는 저런게 딱 사기같아요. 죽어도 오레우스라는 말은 안써놓고 무늬몬스테라인것처럼, 새로운 품종인것처럼 슬쩍 흘리고. 오레우스가 맞냐는 질문에 개인 톡톡으로 물어보라하고. 리뷰는 가격이 쌀때 작성된 리뷰들이니 리뷰수는 많고. 무늬몬 찢잎 되기전엔 모양도 언뜻 비슷하니까 잘 모르는 사람은 오? 무늬몬 비싸던데 이거 리뷰도 많고 사야지! 할수도 있잖아요.
제자로받아주세요(whike)2021-12-05 23:30:00
답글
글쎄요. 담티 무늬몬은 5만원이고 저 업체는 5.9만원에 팔고 있는데 담티를 제끼고 저기서 사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21년 5월이 마지막 리뷰던데 그분이 얼마에 사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전 리뷰들처럼 1.3만원이었다면 그당시 시세가 맞긴해요. 그리고 더이상 피해자(?)는 없는 것 같고요. 5만원대에선 아무도 속지 않고 있는데 화낼 필요도 없지 않나요? - dc App
사라예보(studiosarajevo)2021-12-05 23:35:00
답글
그 최근리뷰도 이건 무늬몬이 아니다. 본인이 산 식물중 최고가다 라는 글이 적혀있는걸 보면 사기당한 느낌도 솔솔 풍기긴 하는데 자세하게는 모르겠어요.
아무도 안당할것같은 사기긴 한데 업체는 노린건 맞는것 같고 아무도 속지않는다해도 화가 나서 같이 분노해보자고 글을 올려도 될것같아요. 저는 저런 업체 싫어요:(
제자로받아주세요(whike)2021-12-05 23:44:00
답글
님 말 듣고 지금 꼼꼼히 큐앤에이 읽어보니 정말 회피성 답안이 많네요. 저는 이름 제대로 적고 5.9만원에 판다면 그건 그 업체 자유라고 생각했는데 구태여 지금은 사장된 유통명을 가져오고 최근의 유통명은 애써 외면하면서 아니라고 대답하는 건 소극적 기망으로 느껴지기도 하네요. 그리고 2021년 5월까지 1.3만원에 팔던 걸 하반기에 5.9로 가격을 올린 줄은 몰랐어요. 예전부터 계속 5에 파는 업체인줄… 그럼 고점에 물렸던 가격도 아닐텐데 저렇게 판다는 건 황당하네요. 제가 잘못 생각한 것 같아요. - dc App
사라예보(studiosarajevo)2021-12-05 23:58:00
답글
그쵸! 이제 같이 분노해요! 우어~
제자로받아주세요(whike)2021-12-06 00:03:00
ㅁㅇㄱㄹ 이네 ㅋㅋㅋ
스킨광인(m1ntlove)2021-12-05 23:37:00
이 업체의 행위는 소비자 고발센터 신고감입니다.
당장 접수하세요. 고발센터에서 업체쪽으로 연락만 가도 더이상 저런 짓은 못할거에요
폰몬스테라..
ㄹㅇㅋㅋ - dc App
이거 또 올라오네; 님이 저번에 그 정신병자 아니라는 가정 하에 설명함 - dc App
2018년 전에 오레우스는 무늬몬스테라로 유통되고 있었음. 이게 정정되어서 오레우스나 에피프레넘 만줄라 등으로 유통되기 시작한 게 고작요몇년사이임 그래서 태그에 걸리라고 저렇게 적은 걸로 보임 - dc App
그리고 식물 가격은 비싸다가도 떡락함. 오르비폴리아, 수채화 고무나무같은 거 생각해보면 알거임. 수입을 어느나라에서 했느냐에 따라서도 다르고 조직배양업체가 풀어버리면 갑자기 가격이 떡락하기도 함. 저 업체는 예전에 비쌀 때 수입해서 요즘에 싸게 나오는 거에 맞춰 가격을 내리기 싫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음 - dc App
오르비랑 수채화 고무나무 맨날 떡락의 예시로 얘기되던데 소품 기준 얼마였길래 그럼 대체? - dc App
나도 오레우스 소형 포트 1.5만원인가 2만원 주고 샀는데 몇달 뒤에 바로 4-6천원짜리 대거 등장함. 그렇다고 해서 당근에 오레우스 5천원에 팔고 싶냐? 하면 그냥 내가 끌어안고 있으면서 번식해서 개수를 늘리고 말지 낮아진 가격에 선뜻 못 팔겠단 생각이 듦. 저 업체도 비슷한 심정인가봄(걍 추측임) - dc App
노노 그건 아닌것 같아요 7월 리뷰에 1만 3천원이었다고 나와있어요. 그리고 교묘하게 스킨이라는 글은 하나도 없고 오레우스라는 말도 없어요.
ㄴ에피프레넘 만줄라=오레우스예요. - dc App
수채화 고무나무 유묘 초미니미니한 거 1-1.5만이었는데 몇달 뒤에 소품-중품 5천원 정도로 내려옴. 오르비폴리아는 2017-8년쯤에 수입루트가 한정적이라 소품 2만원대인가?(확실치 않음 오르비에 관심없었음…) 그랬고 지금 가격은 동일 사이즈 3-4천원일거임. - dc App
그니까 우리는 보톤 저걸 오레우스라고 부르잖아요. 근데 큐앤에이보면 그걸 교묘하게 아닌척하고 있어요. 20년 5월에는 9천원에 팔았고 지금은 5만9천원에 팔고 이상한곳 같아요.
오레우스랑 같은 거냐고 묻는 질문에 자기도 같은 종인줄 알았는데 흰지분이 더 많고 더 단단하고 다르다고 답변해요.
20년 5월에 5천원에 팔았나요? 그건 저도 모름. 근데 오레우스 원래 엔조이랑 비슷하게 팔리다가 2020년 말인가부터 갑자기 사라져서 2021년 중반까지 유통하는 업체가 거의 없었어요. 그때는 중나나 당근에서 한촉 겨우 삽목한 거 사야했었음. - dc App
네 리뷰보면 20년 5월꺼는 9천원 20년 7월은 1만3천원 그리고 지금은 5만9천원에 팔아요. 저도 오레우스 키우는데 사진은 확실하게 오레우스가 맞고 큐앤에이에 오레우스가 맞냐는 질문은 교묘하게 아닌듯이 대답하는게 이상한 업체같아요
저 업체 저번에 다른 분이 언급하셔서 가봤어요. 에피프레넘 만줄라로 팔고 있던데 학명 제대로 쓰고 있으면 상관없죠. 오레우스는 정식 학명도 아닌데요. 님이 말하는 포인트는 알겠어요. 저 업체가 말장난하고 있는 것도 있죠. 오레우스로 일반적으로 유통되고 있으니 그걸 떠올리면서 오레우스가 맞느냐? 물었는데 뻔히 알면서도 시중에서 파는 것과 다릅니다 이러고 있으니까요. 근데 오레우스도 결국 무늬몬스테라같은 잘못된 유통명일 뿐이에요. - dc App
제 생각에는 지금 논란(?)이 두 부분인 것 같아요. 1. 무늬몬스테라(타이컨스틸레이션)가 아닌데 무늬몬스테라로 이름을 써놓았다.->이건 오해의 소지가 충분히 생길 수 있다고 봐요 저도. 무늬몬스테라라는 유통명이 더이상 그것(오레우스)을 칭하고 있지 않은지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달아둔 것은 노림수가 있는 건가 싶죠. 2번은 저 업체에서 말하는 오레우스가 일반 시중의 오레우스와 정말 다르냐? 이거같은데 저도 저기서 파는 게 그냥 다른 오레우스랑 다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저렇게 가격 올려서 파는 건 그냥 자유라고 생각하고 정확히 학명을 적어둔 상태라면 그걸 뭐라고 할 수 있을지… 어이는 없지만 내가 안 사면 그만이라 생각하거든요. 어쩌면 이 점에서 저기를 이상하게 보느냐 마느냐가 갈리나보네요. - dc App
근데 저는 저런게 딱 사기같아요. 죽어도 오레우스라는 말은 안써놓고 무늬몬스테라인것처럼, 새로운 품종인것처럼 슬쩍 흘리고. 오레우스가 맞냐는 질문에 개인 톡톡으로 물어보라하고. 리뷰는 가격이 쌀때 작성된 리뷰들이니 리뷰수는 많고. 무늬몬 찢잎 되기전엔 모양도 언뜻 비슷하니까 잘 모르는 사람은 오? 무늬몬 비싸던데 이거 리뷰도 많고 사야지! 할수도 있잖아요.
글쎄요. 담티 무늬몬은 5만원이고 저 업체는 5.9만원에 팔고 있는데 담티를 제끼고 저기서 사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21년 5월이 마지막 리뷰던데 그분이 얼마에 사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전 리뷰들처럼 1.3만원이었다면 그당시 시세가 맞긴해요. 그리고 더이상 피해자(?)는 없는 것 같고요. 5만원대에선 아무도 속지 않고 있는데 화낼 필요도 없지 않나요? - dc App
그 최근리뷰도 이건 무늬몬이 아니다. 본인이 산 식물중 최고가다 라는 글이 적혀있는걸 보면 사기당한 느낌도 솔솔 풍기긴 하는데 자세하게는 모르겠어요. 아무도 안당할것같은 사기긴 한데 업체는 노린건 맞는것 같고 아무도 속지않는다해도 화가 나서 같이 분노해보자고 글을 올려도 될것같아요. 저는 저런 업체 싫어요:(
님 말 듣고 지금 꼼꼼히 큐앤에이 읽어보니 정말 회피성 답안이 많네요. 저는 이름 제대로 적고 5.9만원에 판다면 그건 그 업체 자유라고 생각했는데 구태여 지금은 사장된 유통명을 가져오고 최근의 유통명은 애써 외면하면서 아니라고 대답하는 건 소극적 기망으로 느껴지기도 하네요. 그리고 2021년 5월까지 1.3만원에 팔던 걸 하반기에 5.9로 가격을 올린 줄은 몰랐어요. 예전부터 계속 5에 파는 업체인줄… 그럼 고점에 물렸던 가격도 아닐텐데 저렇게 판다는 건 황당하네요. 제가 잘못 생각한 것 같아요. - dc App
그쵸! 이제 같이 분노해요! 우어~
ㅁㅇㄱㄹ 이네 ㅋㅋㅋ
이 업체의 행위는 소비자 고발센터 신고감입니다. 당장 접수하세요. 고발센터에서 업체쪽으로 연락만 가도 더이상 저런 짓은 못할거에요
진자 어이가없다 ㅅㅂㅋㅋㅋ
저기서 속아서 잘못 산 사람 실제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