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가니쉬로 쓰려고 애플민트 여름에 샀음 -> 하루가 다르게 잘 자라서 신나게 말아먹음 -> 가을부터 급격히 추워질때쯤 잘 안자라기 시작함 -> 추워서 그런가 해서 집 안으로 들여왔음 -> 햇빛을 덜받으니 더 안자라는 것 같음 그래서 실내조명 찾아보고 있는데 주광색 한 종류랑 보라색 한 종류씩 추천 가능? 식물 추가할 계획이 없어서 좁고 강한거면 좋겠음 220볼트에 꼽을 수 있는 걸로
스피아노 장스탠드+필립스 식물등. 근데 좀 덜 잘자라도 괜찮지않음? 애플민트 너무 잘자라면 진짜 처치곤란인데
여름엔 하루 건너서 한줄기씩 써가지고 풍성했으면 좋겠음... 지금은 잎도 작고 너무 자르면 광합성도 못할것 같아서 사리는 중. 추천 ㄱㅅㄱㅅ
아 그리고 스탠드는 집에있는 이케아 스탠드 써도 상관 없나? 전구만 갈아써도 되나 싶어서
소켓사이즈만 동일하면 갠찮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