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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려던거는 재고 없대서 다른애들 데려왔네요

아틀란티스는 처음봤는데 집으려니까 사장님이 “그거 비싼데……”해서 순간 깜짝 놀랐구요

손바닥 보다 작은데 7천원이나 했네요

분명히 한포트 사려고 했는데 왜때무네 4개나 들고가는지 모르겠네요

담에 화분이나 또 사러 와야겠어요

선주농원과 명광농원, 청능화분 세곳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청능화분은 카드도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