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엄마가 10년 넘게 키운 다육이 입니다 사실 이름도 까먹었고 뭔지도 모르겠는데 처음에 이 다육이가 꽃을 만들었을때는 죽을까봐 자르셨다가 지금은 그냥 두시고 계십니다 지금 꽃이 2달 정도 피어있고 앞으로도 계속 피어있다가 죽는건 아닌가 걱정하십니다 꽃을 그냥 둬도 되는지 궁금하고 또 이 다육이 이름도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은 몰?루겠는데 애정가지고 진짜 잘키우신듯 꽃대 저렇게 긴 다육이 간만에 봄
좋은말 전해드렸습니다
유통: 군작
들으시더니 아 맞아 맞아 생각났어 라고 말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오우 꽃대가 ㄷㄷ..
보통 자르는 이유는 죽을까봐 보다는 안예뻐져서 수형 망가질까봐 자르더라구
감사합니다 엄마가 죽는거 걱정됬는데 시름 덜으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