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데려온 서향동백임
목대 굵은거만 보고 골랐더니 잎이 광택도 없고 흙은 모래떡진 걸로 보여서 분갈이 엄청하고 싶었는데 갤에 문의했더니 꽃봉우리 달고 있을땐 참으라는 답변 세개받고 참음ㅋㅋ 다행히 물은 잘빠지는 편이고 이정도까지 키운 토양이면 몇달 참아도 될거 같아서 화분까지 사놓고 참았다
물은 겉에 살짝 말랐을때 흠뻑 줬고 베란다라 기온이 실내보단 내려가지만 건조해서 주변에 물 열심히 뿌려줌
그렇게 두달쯤 존버하니 새순도 돋고 꽃봉오리 느릿느릿 부풀더니 붉은기가 드디어 보이고 새 꽃봉오리도 맺힘 ㅠㅠ 활짝 필때까지 설치지 말고 곱게 키워야지
목대 굵은거만 보고 골랐더니 잎이 광택도 없고 흙은 모래떡진 걸로 보여서 분갈이 엄청하고 싶었는데 갤에 문의했더니 꽃봉우리 달고 있을땐 참으라는 답변 세개받고 참음ㅋㅋ 다행히 물은 잘빠지는 편이고 이정도까지 키운 토양이면 몇달 참아도 될거 같아서 화분까지 사놓고 참았다
물은 겉에 살짝 말랐을때 흠뻑 줬고 베란다라 기온이 실내보단 내려가지만 건조해서 주변에 물 열심히 뿌려줌
그렇게 두달쯤 존버하니 새순도 돋고 꽃봉오리 느릿느릿 부풀더니 붉은기가 드디어 보이고 새 꽃봉오리도 맺힘 ㅠㅠ 활짝 필때까지 설치지 말고 곱게 키워야지
내 동백이는 붉은기운은 계속 나타나는데, 봉우리가 열릴 생각을 안함 ;;
아직 때가 아닌가봐 품종따라 개화기 다른데 보통 내년 봐야되지 않나
저두 동백 소품 중품있는데 아직도 야외에 키우거든요 올해 최저기온 -3도 까지 갠춘했어여 이번주는 계속 영상온도라 -3아래로 떨어지기전까지는 야외에 둘생각이에요 최저온도 공유차원에서 남겨요
넵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