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리플에 파키포디움 괴근들 파종으로 기르고 싶다는 분이 계셔서 참고 사진 올리면
첫사진처럼 원산지구가 아닌 실생 브레비카울의 경우 몸색도 녹색끼가 돌고 가시같은 돌기들이
많이 발달합니다. 원산지구 브레비카울은 연고동색에 가깝고 가시가 잎이 나오는 생장점에만 살짝
나오고 돌덩이처럼 몸이 매끈합니다. 그락실리우스도 실생은 가시가 발달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래 리플에 파키포디움 괴근들 파종으로 기르고 싶다는 분이 계셔서 참고 사진 올리면
첫사진처럼 원산지구가 아닌 실생 브레비카울의 경우 몸색도 녹색끼가 돌고 가시같은 돌기들이
많이 발달합니다. 원산지구 브레비카울은 연고동색에 가깝고 가시가 잎이 나오는 생장점에만 살짝
나오고 돌덩이처럼 몸이 매끈합니다. 그락실리우스도 실생은 가시가 발달한다고 하더라구요~~
막짤 뒤에 만상 자구나오기 안쉬운데 몇년키운거임?
하월시아는 올해부터 수집해서 제가 기른 지분은 한 두달 ㅎㅎㅎ
판매사이트에서 사진을 보자마자 이건 가격대비 무조건 사야하는 대품이다 느낌이 들어 구입 결정했어요. 지금 생각해도 저렴이인듯
으앙 하나하나 다 귀엽다
감사감사 ㅎㅎ 첫사진 실생 브레비카울은 선인장사랑인가 선인장세계인가 거기서 15년전에 쬐그만 거 사서 여기까지 길렀네요 중간중간 방치하다시피 했는데 안 죽고 버텨줌 ㅎ 좀 더 신경을 써서 길렀으면 하고 늘 미안하다며 정성을 쏟고 있어여ㅑ
우와 15년이면 정말 반려식물이네요 귀여워용
네 ㅎㅎ 20년 넘은 폴리셔스도 있고 3천원짜리 3촉으로 천장가까이 기르고 있는 20년 다 되어가는 둥근잎 폴리셔스도 있고 반려식물들 많아 든든하네요. 하지만 고양이는 나만 없네요 ㅜㅜ 냐옹이 기르고 싶은데
실생만 발달한게아니고 야생에서 풍화되어 없어진거.
아하 글쿠나~~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