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빨리자라고 겁나 튼튼하고 생긴것도 이쁘고 과습 잘 안오고 뭣보다 반년만 기르면 열매 맺기 시작한다며? 

키워서 어머니 드리려고 들였는데 왠지 빠져들었네..그냥 내가 쭉 기르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