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니호접란입니다
나름 키우는 방법을 찾아봤어요
보통 수태에 오고 꽃대 시들면 봄에 분갈이 하는 것 같더라구요?
근데 제가 산 업체는 수태가 아니네요
흙인가 했는데 먼가.. 슬쩍 만져보니 흙도 아니고 좀 단단한 스펀지같은? 이상한 질감임..
그래서 분갈이를 해야할 것 같은데..
포트는 저 투명포트에 인두기로 구멍 뚫어서 그대로 쓰려구요.
식재가
뉴질랜드산 수태,
오키아타바크 but 세립(너무쟈금)+포콘하이드로볼
이케 있는데.. 뭐가 나을까요?
바크 쓸까 했는데 넘 작아서 괜찮을지 몰겟음..
나름 키우는 방법을 찾아봤어요
보통 수태에 오고 꽃대 시들면 봄에 분갈이 하는 것 같더라구요?
근데 제가 산 업체는 수태가 아니네요
흙인가 했는데 먼가.. 슬쩍 만져보니 흙도 아니고 좀 단단한 스펀지같은? 이상한 질감임..
그래서 분갈이를 해야할 것 같은데..
포트는 저 투명포트에 인두기로 구멍 뚫어서 그대로 쓰려구요.
식재가
뉴질랜드산 수태,
오키아타바크 but 세립(너무쟈금)+포콘하이드로볼
이케 있는데.. 뭐가 나을까요?
바크 쓸까 했는데 넘 작아서 괜찮을지 몰겟음..
보통 호접란은 뿌리 감싸는건 수태 그리고 화분사이의 둘래 공간은 바크로 채우던데요 근데 저는 초보라 분갈이하다가 몸살 올까봐 사온 비닐 포트 그대로 키우고 있어욤
옹ㅋㅋ 저도 걍 수태 바크 다 써봐야겠네요 분도 작으니깐. 저도 포트째 키우려고 했는데 본문에 썼다시피 식재가 미스테리해서요 ㅠㅋㅋ 답변감사해용
수태 바크 둘다 쓰는것보다 둘중 하나 쓰라고 하더라고여 업계에서는 ㅇㅇ. 물관리 못할것같으면 바크쓰고 물 자주주기 싫으면 수태 쓰면 될것같아요
또 수태를 빡빡하게 묶는 게 있고 느슨하게 묶는게 있는데 업계에서는 빡빡하게 묶는편이랍니다~일단 처음이시면 그상태에서 키우시고 꽃 지면 분갈이 하던가 하는게 좋을것같아용
저상태면 그냥 다 털어내고 수태로 심는게 나을거같아 저 식재 정체가 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