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아니었나봄 뭐라고 표현해야하지
막 불타오르는 커플이 좀 지나서 안정기에 있다고 해야하나?

더이상 사고싶은 식물도 없어지고 있는것도 당근으로 보낼까? 했는데 못보냈겠어서 데리고 있었더니 다시 이뻐보이고 살펴보고 그러면서 다시 식쇼핑 두개를 질렀음ㅋㅋㅋㅋ

막 열성적인것보다 내 일상이 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