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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쑤시개로 꼭 찌른것같은
구멍이 자꾸 생겨

검색해보니 달팽이라는 사람도 있고
무슨 곰팡이병이란 사람도 있는데
수경으로 키우고 있고
적어도 내눈에 보이는 병해충은 없엉..

식물등이랑 거리가 좀 가까운편인데 그때문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