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비아? 토망고? 단마토? 와 먹으면서도 믿기지 않는 단맛에 놀라면서 이게 가능해? 라는 생각이
몸에 몹쓸짓 하는것 같고 죄책감까지 드는 단맛이야 품종 개량해서 단맛이 나는거야? 설탕물이라도 주는거야? 토마토에 무슨짓을 하는거야?
단맛은 다른 과일로 먹고 토마토는 토마토 맛으로 먹고 싶ㅋㅋㅋㅋㅋㅋㅋ
몸에 몹쓸짓 하는것 같고 죄책감까지 드는 단맛이야 품종 개량해서 단맛이 나는거야? 설탕물이라도 주는거야? 토마토에 무슨짓을 하는거야?
단맛은 다른 과일로 먹고 토마토는 토마토 맛으로 먹고 싶ㅋㅋㅋㅋㅋㅋㅋ
설탕은 아니고 감미료를 물에녹여서 먹인거야. 일종의 치트지. 감미료가 식물의 혈액안에 가득 차있어서 달콤한거라고 보면돼.
그렇구나 요즘 토마토 맛 ㄹㅇ 미쳤어
완전 잘은 모르는데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내가 아는건 그 용액이 있어 스테비아 탄 용액인데 그걸 희석해서 엽수랑 관수를 자주 한다구 하더라구 그럼 그 단맛이 들어간다고…
먹어도 상관은 없는거야? 상관 없으니까 유통이 되는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