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7b48068ff51ed85e1428574732690bbd5d2fe1d549f998b6697d012

7fed8277b48068ff51ed85e1428477737fa8cf63e0705c00dad1db6d09e438

7fed8277b48069f651ef86e541827173bd5a42dc7551f81de388ca50cfb92fca


마사토 배수층 뚫은것만으로도 대단한데 깔망을 뚫고 자라네요.
저녁에 발견하고 공포영화가 따로없었음
과습 걱정돼서 물을 좀 아껴줬더니 이런가..
분갈이 빨리 해줘야겠죠?
차라리 이제부턴 화분 여유분까지 같이 사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