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식물을 맡길때 맡길 기간 설정 맡기는 사람 전화번호 알아야함
(맡겨두고 유기해두고 한참시간지난뒤 내화초 내놔할수있으니)
2. 전화연결 안되고 데드라인 기간 지나면 처분권한 넘어감
(맡겨두고 공간만 계속 차지하면 문제가 될수있으니)
3. 식물보호소의 장점 원격으로 핸드폰으로 자신이 맡긴화초를 볼수있다.
(어차피 움직이지않는 화초이기때문에 CCTV로 언제 어디서나 내화초상태를 체크할수있다)
중요한건 이걸 하려면 상당한 공간이 필요하다는것
공간을 기간별로 빌리는 개념이기때문에 집안에서 화초가 키우기 어려울경우
임대의 개념으로 식물룸을 빌리거나
치료목적으로 개별 화초 맡김으로 가야한다
-중요한건 비싼화초 살릴수있는데 이거 죽었어요 해도 확률의 영역이라
처분할떄 처분해준다고 돈받고 처분해주고 치료해서 되팔렘 행위 생길수있음
(관리를 해야 살린다 해도 살릴수있는 식물을 죽었다고 구라치는거아냐 싱숭생숭해질 위험있다)
여러 식물 정보를 얻을수있다 한들
공간을 차지하고 관리해주고 CCTV로 실시간으로 화초를 보는 기능은 아무래도 하는입장에서도 비용이 들어가고
맡기는입장에서도 가격이 부담될수있다
결론: 그냥 화원 가자
ㅋㅋㅋㅋㅋ 처분해준다 하고 비싸게 되팔렘하는거 폰팔이들같다 현실고증 100퍼
그런점때문에 생겨도 맡길떄 찜찜할거같음
식물보호소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해도 그냥 가까운 곳에 드루이드 같은 분만 있어도 좋을 것 같다... 상태 보여주면 딱 어케어케 하세요 하고 처방해주는
근데 마포쪽에 식물병원 호텔링 해주는 화원 있긴 하더라 ㅋㅋㅋㅋ 예전에 찾아보긴함
???: 아니 무늬가 갑자기 사라졌다니까??
ㅋㅋ
와 어질하다;
만약에 2000만원짜리 대품 알보 맡겨놓고 안찾아가다가 몇달 뒤에 내놓으라고 하면 어떡함
전화번호도 있고 통화자체도 안하고 방치하고 안올수있으니 식물맡길때 계약서 써야죠 강제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