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집안에 흙날리는거싫다고 해서 4개월전쯤 돈주고 분갈이 받았던토분
곰팡이가 너무많아서 뒤엎어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펄라이트가아니라 스티로폼들어있고
나중에 같은개체 산애 뿌리의 반의반도 안되게 자라있음 열받는다
게다가 거기서 스킨도 샀었는데 스킨도 전부 걍 뿌리도 제대로안내린거 걍 꽂아만놔서
물꽂이로 뿌리받아야할 상태더라 죽지않고 살아있는것도 용함 어쩐지 화분도 작은데 물이안말라서
4개월동안 물 2번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매일 찔러봐서 마르자마자 준거임
빡친다진짜
화난다진짜 ,,,,, - dc App
왜그렇게장사한대유?ㅠ - dc App
안그런곳도 있겠지만...... 요즘 큰 화원 가면 셀프로 할수있게 되있는곳도 있더라 가격도 훨씬 합리적이고 그런곳 ㅊㅊ
아 뷔페마냥 흙, 바크, 펄라이트, 분변토 이런거 원하는대로 골라 퍼담는거임? 개쩐다
아 그건 좋네요
헐 노양심이네
펄라이트 얼마라고 스티로폼을 쓰냐..
동네화원 하는사람들 중에 사기꾼 많더라 전에 내가 당근에서 싸운사람도 동네화원사장인데 용발톱 다육농장에서 3000원 정도 하는 검은플분 그대로 들고와서 25000원 부름
스티로폼은 화분 가벼우라고 넣은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