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 : 전자저울, 체중계, 스티커 등
들수 있는 화분에 한정됨
1. 식물이 마르지 않을 정도로 물을 최대한 말리고 체중계나 저울로 화분 무게를 잼
2. 그후 물을 흠뻑 주고 물이 더 흘러나오지 않을 정도면 다시 무게를 잼
3. 각 무게 2개를 스티커에 써서 화분에 붙여두면 끝
흙이 얼마나 건조한지 알고 싶을때 화분 무게를 재보면 됨.
말랐을 때 무게에 가까워질수록 물이 많이 마른 것이고
물 주고나서 무게에 가까울수록 수분이 많다는 뜻임.
사실 화분 손으로 들어보면 대충 나오지만 이렇게 적어놓으면 물 주는 타이밍을 화분별로 정확히 맞출 수 있음.
식물이 자라면 무게가 달라지니 주기적으로 다시 체크해주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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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흙따라 다름니다 보습력이 강한 흙일수록 차이가 많이나고 마사토같은게 많으면 차이가 적게 나겠죵
흙도 그렇구 식물별로도 이정도면 물 주면 좋았다 하는 타이밍에 무게 체크해서 거기에 맞춰서 주시면 될듯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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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 연결해서 자동으로 급수도 가능함. ㅎㅎㅎ
저두 습도측정기 몇개 사봤는데 탐침이 생각보다 두껍고 길어서... 꼽을때마다 뿌리 잘라먹고 흙 헤집어놓는 느낌인데다 몇만원밖에 안하는 저가형이라 신뢰도 안가서 결국 안쓰게돼버렸어요 ㅋㅋ
아이디어 좋다 써먹어볼게 ㄱㅅㄱㅅ
식물이 너무 많아서 하나씩하다보면허리끊어져영
그럼 그냥 화분마다 나무젓가락 길이 적당하게 잘라서 꼽아두세요 ㅋㅋ 뽑아서 물기없으면 마른거니까 대충 그걸로 봐두
내가 중대형 뱅갈 플분에 심어서 이렇게 물주며 키움 여름~초가을엔 7.7일때 2리터 넘게 줬었는데 11월부터 물먹는 양이 줄어들어서 며칠전엔 7.4일때 1.6리터쯤 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