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베란다 밤기온이 차서
열대관엽이들은 거실에서 키우고있어요.
핑크싱고니움
여름에 낸 잎은 색이 빠지고있는데
색이 더 다채로워보여 지금모습이 예뻐보여요
수형도 시금치형에서 줄기형으로 바껴서 키가 쑥쑥자라네요.
싱고니움 밀크컨페티
핑싱과 비슷한 시기에 들였는데 성장세가 조금 느려요
슬릿분으로 분갈이를 해야할 것 같아요
요즘 나오는 신엽에 분홍지분이 많아지고 있어요.
분갈이가 시급한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가을동안 조금 찬 바람을 맞아서 그런지 잎이 조금 작아졌다가
실내로 들어오면서 다시 큰 잎을 뽑고있어요
옆에 새끼촉도 같이 있고 뿌리가 가득차서 겨울이지만
조만간 분갈이를 해야할 것 같아요.
실내로 들어오면서 상태가 나빠진 팝콘베고니아
통풍이 제일 큰 문제네요..
꽃은 계속 올라오는데 제대로 피지못하고 떨어지네요
그래서 낮마다 베란다에 보내주는 아이예요.
남향이라 낮에 거실 깊숙이 해가 들어와서
완전 온실같아서 오히려 더 잘자라고 있어요
다음주부터 기온이 뚝 떨어진다는데 조심해요!
핑싱이 대품되니까 그라데이션 층층이 엄청 이쁘네요 - dc App
프라이덱 계속 시강이네ㅋㅋ역시 대품이 이쁘다
와진짜 프라이덱 시강쩜
와 프댁 어떻게 키우는거야 팁좀줘 너무이쁘다 ㅜ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