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beb8303b7836080239b87e54f9c706e728f017ba9711d5a2b69b4893e2f9ae95ace088ddb76b46abeace9283ae960a10b249641a7

7eeb8270c4f36ff323ec8391449c706929fd7e686513eb233865aa3e2e427dadfcf96a0b170c1c813ea06c6c5f0d3c22c9f67c5a59



퓨화에 꽂혀서 몇달간  앓다가 덜컥 데려온 식초보예요
한 달 동안 열심히 키워서 잎은 많이 늘었는데
응애가 생겼네요
심하진 않은데 그냥 매일 스프레이해주면서 어느정도의 응애는 안고 간다? 라는 느낌으로 키워야하나요? 아님 아예 박멸해버려야할까요?
근데 그 와중에 신엽은 잘 내고 있어서 괜찮은가?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고수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그리고 집에 와서 잎 내는 것들이 흰색 비중이 넘 높은거 같은데


어디서 흰색 부분은 광합성을 못 한단 이야길 들어서ㅠㅠ 맞나요? 햇빛을 더 봐야하는건가요?

첨 데려왔을 때랑 지금 비교 사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