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등분 되서 매달려서 사는데쪼갠다음에 물 준 기억이 없음. (한 3달은 된듯. )그냥 인테리어의 한 부분이 되버림. 죽은 거 절대 아님. . 어떻게 죽는지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