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은 위에 달려있는
크라운을 물꽂이해서 번식시킬 수 있지만
집에서 기를 경우 이렇게 크게 자란다는
점도 고려를 해야됨.
그리고 이렇게 날카로운 톱니도
생기니까 조심하고
한 5년 키우면 꽃이 피고 열매가
달림. 이건 몇년 전에 열렸던 파인애플.
내가 전에도 올렸었음
파인애플은 약간 건조하게 기르는 게 좋고
잎이 나오는 공간에 물을 담아주면
잘 자란다고 하네.
과육은 맛있음.
파인애플 맛임.
근데 이거 다시 열리게하는 방법
아는사람 있냐? 한번 열매 달리고 다시 안달림
다시 대가리 물꽂이부터 시작하쟈
대가리는 이미 버렸는걸
내건 작은 알로에처럼 자라는데 다른 갤러들 건 크네 어려서 그런가... 파인애플 원래 작물 생명도 짧고 열매도 몇년에 한번 열린다고 알고 있음
어쨌든 다시 열리긴 한다는거네
와 사이즈 ㄷㄷ실내에서 이게 과실이 열리긴하네 대단하다
맛있었지
잘 자라네여...
식물 왤케 큼
헐
바나나처럼 포기의 주 생장점이 열매/과서가 되는 거라 열매를 맺고 나면 그 포기는 더 이상 자라는게 불가능해짐. 대신 포기의 기부에서 나는 흡지(새끼포기)를 키워서 어미포기를 대체해야 함.
새로운 생장점이 생겨서 계속 자라는 중인데 다시 열리는것도 가능? 아니라면 파인애플은 일생의 한번만 열매를 맺는다는 뜻인가
생장점 1개당 열매 1개라고 이해하면됨. 다시 자라고있다면 그거 올인 하면 열매 열림
오 그렇구나
와 신기하네
열매 다열리고 먹을동안 뭐햇음 저건 버리고 열매 먹고남은 대가리를 심어서 다시키워야되는거모르노?
파인애플을 직접 길러먹는다니 정말 맛있을 거 같습니다 ㅎㅎ
옆에서 새로 줄기 올라옴...
그렇게해서 키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