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식린이라서 먼지 응애 톡토기 셋 다 구분 못하는데요..
오늘 아보카도 화분 윗둘레에 기어다니는 흰색 점들이 있길래
일단 잎 다 잘라주고 닦고 물샤워 후 격리 통풍중입니다


오랫동안 수경하다가 옮겨 심은 건데
옮겨 심은 후에는 잎이 끝에서부터 타들어가던 것,
(이건 찾아보니까 염소문제인 것 같아요)
그리고 최근 잎 가장자리 부분 부분이 갈색으로 변했는데요
응애 톡토기를 구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보자면
식갤 검색하다보니
응애는 식린이는 퇴치하기 어렵다고 봐서요...
아예 뽑아서 수경한 후에 다시 흙에 옮겨심을지 고민중입니다
이런 방법도 가능할까요?


혹은 약을 칠 경우
내성 방지해야해서 약을 돌려써야한다고 봤는데
이 경우 약 세 개 준비하면 충분할지도 여쭤봅니다


요약
1. 응애 톡토기 먼지 구분법
2. 응애 발생했을 시 수경이 효과가 있을지...
3. 농약을 쳐야할 경우 농약 세 개 정도 준비하면 괜찮을지
입니다 질문이 너무 많아서 죄송스럽지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