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대부분 구근(괴근)을 불려서 심던데
그것도 실패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종자부터 발아해도 실패하는 경우가 많고요.
어차피 둘 다 실패확률이 높은데
구근 시도가 더 많고
종자 발아는 잘 시도하지 않는 이유가 따로 있는건가요?
종자로 시작하면 첫 해는 꽃 보기가 힘들어서 그런건가요?

하노이 종자를 구해서 기르고 싶은데
블로그를 보면 다들 구근으로 시도하고 있어서
뭔가 다른 이유가 있나 해서 여쭤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