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예 철사 두꺼운걸로 x자로 돔처럼 해놓고 받쳤음
그리고 플라스틱원통은 흙에 박아놓고 바로 수태로 채우기 전에
흙에 박힌 5~7cm 정도를 난석이나 화산석 같이 돌 재질로 채운후에 수태 넣어줬더니 무겁긴한데 그래도 잘 버팀(그래도 기본 적으로 화분크기보다 봉이 길고 무거워서 철사로 지지가 필요하긴함)
익명(211.197)2021-12-11 21:05
답글
괜춘하네
전완통(subi47)2021-12-11 21:27
아니 이게 뭐야 개귀엽네..
구근(zarad)2021-12-11 21:11
작고 가벼운 지지대 같은건 피자 배달시키면 꼽아주는 삼발이 땅에 박아서 쓰구요. 큰 수태봉은 저도 위에분처럼 철사로 화분이랑 수태봉 감아서 고정 시켰어요
토분쓰셈
토분곰팡이때메 투명 난화분으로 갈아탐
고화도 쓰셈
나는 원예 철사 두꺼운걸로 x자로 돔처럼 해놓고 받쳤음 그리고 플라스틱원통은 흙에 박아놓고 바로 수태로 채우기 전에 흙에 박힌 5~7cm 정도를 난석이나 화산석 같이 돌 재질로 채운후에 수태 넣어줬더니 무겁긴한데 그래도 잘 버팀(그래도 기본 적으로 화분크기보다 봉이 길고 무거워서 철사로 지지가 필요하긴함)
괜춘하네
아니 이게 뭐야 개귀엽네..
작고 가벼운 지지대 같은건 피자 배달시키면 꼽아주는 삼발이 땅에 박아서 쓰구요. 큰 수태봉은 저도 위에분처럼 철사로 화분이랑 수태봉 감아서 고정 시켰어요
흔들거려서 생긴 구멍에다가 마사토 찔끔찔끔 넣어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