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화원 행사한다고 해서 다녀옴.
행사 전 날에 산책할 겸 한 번 보고 갔는데 전 날 낮부터 대기하는 사람도 있었음.
정작 동네사는 데도 난 일좀 해결하느라 아침에 다녀옴. 그래도 대기순번 길더라
구경만 하려했는데 괜찮은 가격의 크리스탈리넘 데려옴.
다른 식물도 싸게 나온 거 살까 싶다 안 샀는데 후회중.
그리고 집에 오니 따로 산 파스타짜넘 택배가 왔었음.
충동적으로 들였지만 원래 갖고싶었던터라
글로리오섬 옆에 넣으려했는데 파짜가 커서 안 들어간다..
결국 따로 배치함.
그나저나 배치하고 보니 공간 압박이 심하네.
이제 식물 키운지 두 달밖에 안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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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리넘 진짜 너무 키우고싶다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식물들이랑 저 매달려있는 친구랑 온도가 맞음? 그리고 초록색 친구는 어디갔음?
ㅇㅇ 온도 딱 맞음. 초록색 친구면 자이언트 데이게코? 그대로 있음. 저 사진은 잠시 가고일 게코 데려와서 찍어본 사진임
난 또 쟤네도 몸 색깔 변하는줄 알았네ㅋㅋ
쟤네도 변해
처량하게 매달린 애는 뭐야 너무 귀엽다
가고일게코
대전사람ㄷㄷ
파스타짜넘 존예 앨리스 아트북도 존예
동네 화원이 웰케웰케임. ㅎㅎ 책까지 플랜테리어 완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