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 전쯤 만들고 한달쯤 됬을땐 가운데 한촉만 있고 바닥에 카펫 깔리면서 디게 이뻣는데
대충 방치하고 어항에서 나온 잡 부세조각들 던져놓고 그게 자라고 가운데 라게난드라도 촉수가 늘어나 점점 혼잡해 졌음
아피갤에서 유행하던 부세키우기 방식인데 나도 따라 해봤음
조직배양되어온 레드미니 부세파란드라 쪼꼬미들 있었는데 음청 풍성해짐
덩달아 깔아논 수태도 갑자기 살아나서 생수태가 되고 있음
이건 부세하는 사람들의 영원한 스터디셀러 케다강
이것도 수족관에서 포트 작은거 사서 박아놨는데 꾸역꾸역 잘큰다
막 흙위에 점액같은것도 생겼다가 사라지고 저런 이끼 깔리고..
모든 유리통 안에 톡토기들은 다 들어있음 ㅇㅇ
예쁘다 레이아웃 배우고 싶네ㅎㅎ
아냐 그냥 대충 가운데 쑤셔넣은거야
부세 떼깔 보소 수초 자주 올려죠 구경하는 재미
톡토기 필수인가여…?
원래 저방법 쓰신분이 톡토기 않넣은곳에선 다 곰팡이 퍼지고 넣은곳은 다 멀쩡하대서 저도 넣었어요 1년 넘게 유지하면서 곰팡이가 핀적은 없었네요
톡토기 귀하다
톡토기 첨엔 벌레라고 흠칫했는데 요샌 테라리움에 톡토기 찾아보는 재미로 식멍함 ㅋㅋㅋ 넘나 고마운 존재들.. 부세뽐뿌온당 넘예뻐 ㅠㅠㅠ
톡토기 안키워봤는데 막 너무 많아져서 벌레로 뒤덮히고 그런 일은 없나요? 아니면 탈출하거나..
벽 못타요 일정개체 계속 유지되고 화분이나 유리병 밖으론 안나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