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7b48069f551ed86e04f827473992c2b8ab3932829fdb4fbff924000

7fed8277b48069f551ed86e04f837173ee1453a19e9e3947df5f4fe719e713

7fed8277b48069f551ed86e04f807d734b6e2db3e8dc37e04b86d7f6af75e3

원래도 밖으로 동글게 떨어지는 형태인 것 같긴한데
사진 1.2번 왼쪽잎들처럼 밖으로 말린 형태가 강한 잎들도 많아서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식물등 아래에 두는데 좀 더 반음지일 때도 비슷했구여 따뜻한 가을에 실내 창가 뒀을 때도 비슷하네요.
물주기, 통풍도 무난히 하고있는데 걍 원래 일케 생긴걸까요
검색 겁나 해봐도 자료 별로 없고 이렇게 말려있는 다른사람 사진도 종종 보이긴하네요 ㅠㅠ혹시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