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밖으로 동글게 떨어지는 형태인 것 같긴한데
사진 1.2번 왼쪽잎들처럼 밖으로 말린 형태가 강한 잎들도 많아서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식물등 아래에 두는데 좀 더 반음지일 때도 비슷했구여 따뜻한 가을에 실내 창가 뒀을 때도 비슷하네요.
물주기, 통풍도 무난히 하고있는데 걍 원래 일케 생긴걸까요
검색 겁나 해봐도 자료 별로 없고 이렇게 말려있는 다른사람 사진도 종종 보이긴하네요 ㅠㅠ혹시 아시는분
사진 1.2번 왼쪽잎들처럼 밖으로 말린 형태가 강한 잎들도 많아서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식물등 아래에 두는데 좀 더 반음지일 때도 비슷했구여 따뜻한 가을에 실내 창가 뒀을 때도 비슷하네요.
물주기, 통풍도 무난히 하고있는데 걍 원래 일케 생긴걸까요
검색 겁나 해봐도 자료 별로 없고 이렇게 말려있는 다른사람 사진도 종종 보이긴하네요 ㅠㅠ혹시 아시는분
습도가 부족한가봐요
앗.. 습도 많이 안탄다던데 습도탓일까요? 50이상은 유지중인데..
말리면 대부분 습도부족이더라고요
ㄷㄷ글쿤요 한 번 따로 관리 관찰 해봐야겠어오 감사합니다